시몬스, 트윈슈퍼싱글 ‘하우티’ 등 프레임 신제품 6종 출시
2026-01-05 이설희 기자
▲하우티(Hawti) ▲르벨르(Levelle) ▲테피(Tepi) ▲플래토(Flato) ▲올로 클래식(Olo Classic) ▲D2178 등 6종이다.
‘하우티’는 시몬스가 새롭게 제안하는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프레임이다. 슈퍼싱글(SS) 매트리스 두 개를 하나의 프레임에 올려놓을 수 있어 각각의 프레임을 사용하는 것보다 침실 인테리어 측면은 물론 편의성 및 공간 활용도가 좋다.
아트월 형태의 헤드보드와 내추럴오크 색상의 조화는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호텔 침실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테피’는 미드 센추리 감성의 간결한 조형미가 돋보이는 프레임이다.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빈티지 컬러를 적용해 유니크하면서도 세련된 침실 분위기를 완성한다.
‘플래토’는 미니멀 젠(Zen) 스타일의 저상형 프레임으로 동양적인 여백의 미를 강조한 단정함을 갖췄다. 헤드리스 구조와 6.4cm의 낮은 프레임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가 높다. 어린 자녀나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테디셀러 프레임 ‘D2178’과 ‘올로’도 새롭게 리뉴얼됐다. 고급스러움을 더하기 위해 기존 블랙 색상을 우드 경면을 적용한 내추럴블랙으로 변경했다.
‘올로’는 기존 헤드에 우드 몰딩, 린넨, 비스코스, 코튼 조합 소재의 프리미엄 패브릭을 적용해 내추럴한 감성을 담으며 ‘올로 클래식’이란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시몬스는 모든 프레임에 국가 공인 기준 등급(E1)보다 높은 E0급의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한다. 프레임뿐 아니라 매트리스에 대해서도 국내 침대업계 중 유일하게 ‘국민 매트리스 4대 안전 키워드(▲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생산 ▲환경부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를 실천하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설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