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관 컴투스 대표, 3억 원 규모 자기회사 주식 매수...책임경영 의지 표명

2026-01-14     임규도 기자
컴투스는 남재관 대표가 자기회사 주식 1만1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약 3억 원에 해당하는 규모다. 남 대표는 지난 3월에도 약 1억 원에 해당하는 2400주를 매수해 총 1만25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지분율은 0.1%다.

남 대표 외에 임원진 6명도 총 3110주를 취득했다.
 
▲남재관 컴투스 대표
컴투스는 지난 5일 발행주식 총수의 5.1% 규모를 소각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대표이사, 임원진이 자기회사 주식 취득으로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했다"며 "기업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임규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