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 취약계층 위해 '여성청결제 500개' 기부

2026-01-21     이설희 기자
라엘이 '디렉터파이 착한박스’ 기부 캠페인을 통해 ‘천연 여성청결제’ 500개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디렉터파이 착한박스는 뷰티 유튜버 디렉터파이가 2016년부터 이어 온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한 해 동안 성분과 제품력을 검증한 화장품 가운데 우수 제품을 선정해 착한박스라는 기부 세트로 구성해 취약계층에 기부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기존 미혼모 지원에서 자립 청소년과 보호시설 청소년으로 기부 대상을 확대했다.
 
▲뷰티 유튜버 디렉터파이의 '디렉터파이 착한박스' 영상 

라엘은 여성 청소년들의 일상 속 위생 관리를 돕고자 ‘천연 여성청결제’를 지원했다. 천연 여성청결제는 전 성분의 98%가 천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돼 pH 밸런스를 고려한 약산성으로 설계됐다.

또 인체 대상 시험을 거쳐 칸디다균,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한 99% 항균 효과를 입증 받아 민감 피부를 가진 여성 청소년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디렉터파이 2025 여성청결제 TOP of TOP’으로 선정돼 부드럽고 촉촉하면서 자극이 적은 제품으로 소개된 바 있다.

라엘은 2022년부터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여성의 건강한 삶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미혼한부모 가정, 위탁가정 여성청소년, 보호종료 장애아동, 튀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 여성을 위한 기부를 진행하는 등 기부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설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