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소상공인 상생 위한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 시행
2026-02-05 장경진 기자
이번 이벤트는 배달앱 땡겨요의 올해 슬로건인 ‘대한민국 바른배달 땡겨요’와 연계해 고객이 일상에서 지역 가맹점 이용을 통해 상생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챌린지는 총 3가지 미션으로 구성됐다. 먼저 ‘바른 챌린지 1’은 바른배달의 의미를 확인하는 퀴즈 정답자에게 2000원 쿠폰을 지급한다.
‘바른 챌린지 2’는 지역화폐 또는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에게 최대 3000원 쿠폰을 제공하며 ‘바른 챌린지 3’은 가맹점이 자체적으로 할인이나 무료배달을 제공하는 가게에서 주문을 완료한 고객에게 2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특히 세 가지 챌린지에 모두 참여한 고객은 추가로 3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이벤트 기간 내 1인당 최대 1만 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맹점이 자발적으로 제공하는 혜택에 플랫폼의 추가 혜택을 더하는 구조를 통해 고객 혜택의 선순환 체계를 강화했다고 은행 측은 강조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땡겨요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장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