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헬스케어 김석진LAB, 일상 속 건강관리 신제품 4종 출시

2026-02-09     정현철 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김석진LAB(랩)’이 일상 속 건강관리를 위한 신제품 4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은 ▲알티지(rTG) 오메가3 ▲퓨어 비타민D 1000IU ▲퓨어비타민D 4000IU ▲올인원 멀티비타민 23맥스로 구성됐다.

알티지(rTG) 오메가3는 체내 흡수율이 높은 rTG형 오메가3를 적용했다. 노르웨이 GC RIEBER사의 ‘VIVO MEGA’를 사용했다. EPA 및 DHA 합 600mg을 함유했다. 15mm 미니 사이즈로 목넘김 부담도 줄였다.

▶오메가3는 혈중 중성지질 개선과 혈행 개선, 눈 건조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체내에서 충분히 합성되지 않아 기본적인 보충 섭취가 중요하다.
▶퓨어 비타민D는 1000IU, 4000IU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해 필요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1000IU 제품은 1일 영양성분기준치 대비 250% 수준으로 일상 보충에 적합하다. 4000IU 제품은 성인 기준 1일 상한 섭취량으로 집중 관리가 가능하다.

dsm-firmenich(구 DSM)의 스위스산 원료를 사용했으며 체내 활성과 흡수율이 우수한 비타민D3을 적용했다. 유전자 변형 없는 NON-GMO 원료로 안전성을 강화했다. 10mm 미니 사이즈로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올인원 멀티비타민 23맥스는 23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이 담겨있다. 특히 에너지 대사에 필수적인 비타민B군 7종을 최대 1000% 함유했다.

하루 한 번 섭취로 기본적인 영양 밸런스를 채울 수 있도록 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체내에 쌓이지 않는 수용성 비타민은 충분히, 체내 축적 우려가 있는 지용성 비타민은 일일 권장량의 100% 비율로 구성돼 있다.

김석진 헥토헬스케어 대표는 “현대사회에서는 생활 환경과 식습관 변화로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지기 쉬운 만큼, 일상 속에서 기본 영양을 충분히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성인 라인업 신제품 4종은 ‘좋은 빛과 좋은 기름, 좋은 균’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한 영양 설계를 담았다”고 강조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현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