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영상] 홈쇼핑서 산 구두 8개월 신었더니…밑창 떨어지고 쩍쩍 갈라져

2026-02-13     이태영 기자
부산 사상구에 사는 윤 모(남)씨는 지난해 5월 TV홈쇼핑에서 주문한 구두가 1년도 안 돼 밑창이 갈라지고 떨어진다며 품질 문제를 제기했다. 

윤 씨에 따르면 구두를 신고 다닌 지 얼마 안 돼 오른쪽 밑창은 떨어져 덜렁거렸고 왼쪽 구두 바닥면도 디자인된 무늬를 따라 갈라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품질 문제라고 생각해 제조업체에 무상 수리를 문의했다. 그러나 담당자는 “구매 후 6개월이 넘어 무상 수리가 불가능하다”고 답변했다.

윤 씨는 “신발 밑창이 8개월 만에 쩍쩍 갈라지는 것은 제품 불량 아닌가”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