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차헬스케어와 손잡고 성수1지구에 '헬스케어 컨시어지' 도입

2026-02-25     이설희 기자
GS건설이 차바이오텍 계열사인 차헬스케어와 손잡고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 단지 커뮤니티 시설에 ‘헬스케어 컨시어지’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헬스케어 컨시어지는 단지 내에서 입주민이 건강 및 웰니스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헬스케어 컨시어지’ 예시 이미지


외부 병원 예약 지원, 검진 후속지원 등 입주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전문 헬스케어 컨설턴트가 상주해 개인별 건강 모니터링은 물론 입주민 건강, 습관 데이터를 토대로 AI기반의 식단, 생활습관 등 다양한 헬스케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이 입주민들은 아파트 커뮤니티에 적용될 헬스케어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주거단지 내에서 AI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와 함께 진화된 라이프 케어를 누릴 수 있게 된다. 헬스케어 컨시어지 서비스는 성수1지구에 첫 도입할 계획이며 향후 적용 단지를 넓혀갈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설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