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소비자대상 연이어 수상... '가격정찰제' 등 긍정적인 효과 보여

2026-03-03     서현진 기자
보람상조가 최근 주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열린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데이어 '2026 국가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에서도 상조서비스 부문 13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보람상조 측은 장기간 지켜온 신뢰오와 브랜드 리더십이 긍정적으로 평가를 받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김기태 보람상조 대표

지난 1991년 창립된 보람상조는 업계 최초로 '가격정찰제'를 도입하는 등 시장 투명성 제고를 위한 장치를 마련하는 등 선제적인 소비자보호 강화 조치를 단행한 바 있다. 

현재 보람그룹은 고객 생애주기에 맞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종 산업과의 제휴 및 신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메가스터디교육과 함께 회원 자녀의 입시 및 학습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차 전문기업 하이파킹과 생활밀착형 주차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이다. 법무법인 세종과도 제휴를 맺고 생애 전반에 대한 법률, 세무, 회계 자문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신사업 분야에서도 ▲반려동물 전용 상조 스카이펫 ▲생체보석 비아젬 및 펫츠비아 ▲헬스케어 솔루션 닥터비알 등을 통해 브랜드 외연을 지속 확장하고 있는 상태다. 

이 외에도 보람상조 가입 회원은 전용 온라인몰 '보람몰'을 통해 쇼핑·숙박·기차 예매 할인을 이용할 수 있으며 헬스케어 플랫폼 '착한의사'를 통한 건강검진 우대 혜택과 아티타야 골프 서비스와 이스턴비너스크루즈 여행 등 라이프케어 서비스도 할인받을 수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기업의 이익보다 고객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며 걸어온 길을 소비자가 꾸준한 신뢰로 화답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히 소비자 관점에서 행동하는 라이프 큐레이터로서 감동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서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