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일품진로’,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3년 연속 공식 파트너 선정

2026-03-05     정은영 기자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가 3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일품진로는 지난 2024년 증류주 브랜드 가운데 세계 최초로 미쉐린 가이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3년 연속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5일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발간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에도 다양한 협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2026 미쉐린 가이드 시상식에 참여해 셰프 및 초청객 대상 일품진로 시음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미쉐린 셰프 협업 및 레스토랑 페어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하이트진로는 공식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그동안 국내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의 협업을 전개해왔다. 

타나냐 니마다붓 미쉐린 가이드 아시아태평양 및 중동지역 부사장은 “오랜 시간 쌓아온 전통과 진정성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기반으로 양측은 한국 미식 문화의 품격을 함께 끌어올리는 파트너로서 의미 있는 시너지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품진로는 미쉐린 가이드와 함께 한국 증류주와 미식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활동들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