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영상] 농협마트서 1만7000원 사과 한 봉지 샀더니...겉은 멀쩡, 속은 썩어 있네

2026-03-11     최창민 기자
전남 무안군에 거주하는 이 모(여)씨는 인근 농협마트에서 구매한 사과가 썩어 있어 경악했다.

11일 소비자고발센터(www.goso.co.kr)에 따르면 이 씨는 마트에서 1만7000원에 판매 중인 사과 한 봉지를 구매했다. 겉은 멀쩡했으나 잘라 보니 안쪽은 썩어 도려내야 할 상태인 사과가 여러 개였다.

이 씨는 "다 썩은 사과를 한 봉지에 1만7000원에 판매하고 있다"며 어이없어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창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