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LG트윈스에 ‘2연패 기원’ 선물세트 전달

2026-03-11     이정민 기자
LG생활건강은 2026 KBO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LG트윈스’의 2년 연속 우승을 응원하기 위한 특별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0일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LG트윈스 선수단을 찾아 LG생활건강 화장품 및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180여개를 전달했다. LG생활건강은 그동안 LG트윈스 선수들이 사용하는 서울 잠실야구장 라커룸에 화장품, 생활용품을 비치해 왔으며 개별 선수들에게 제품을 제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선물세트는 지난해 KBO 리그 네번째 통합우승을 거둔 LG트윈스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하고 2년 연속 우승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0일 프로야구 LG트윈스 선수단에게 특별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야외 경기가 많은 야구 특성 상 선수들은 땀과 냄새, 먼지에 노출되고 있다. 이에 따라 LG생활건강은 야구 선수들의 피부 보호와 탈모 예방, 위생 관리를 돕는 제품들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선물세트는 자외선 차단제 ‘빌리프’ 선스틱과 ‘닥터그루트’ 샴푸, ‘CNP’ 앰플 미스트, ‘발을씻자’ 등 LG생활건강 대표 제품들로 채웠다.
 
LG트윈스 투수 임찬규 선수는 “야구장에서 항상 LG생활건강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며 “시즌 개막을 앞두고 LG생활건강에서 선수단과 스태프에게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은 “자외선과 땀에 그대로 노출되는 야구 선수들의 피부 건강을 지키고 개인 위생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매 경기마다 열정과 용기, 도전 정신을 느낄 수 있는 플레이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