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 홈씨씨,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 출시...가로·세로 모두 597mm
2026-03-13 이설희 기자
최근 인테리어 시장에서는 대형 정사각 타일이 새로운 디자인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직선 구조가 주는 균형감과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시각적 효과가 특징이다. 스톤테리어와 미니멀리즘 인테리어 확산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제품은 타일의 디자인과 마루의 보행감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천연석 색상과 패턴을 구현했다. 패턴과 표면 엠보를 맞춘 리얼 엠보 기술을 적용해 질감 표현도 강화했다. 타일보다 온기를 오래 유지하는 마루의 특성을 반영해 보행감도 높였다.
내구성도 강화했다. 1등급 내수 합판과 고강도 HPL 표면 코팅을 적용했다. 일반 섬유판 강마루보다 온도와 습도 변화에 강하다. 내마모성과 내오염성도 높였다.
친환경 자재도 사용했다. SE0 등급 합판을 적용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표지 인증도 받았다. 모서리 마감을 부드럽게 처리하는 마이크로 베벨링 공법도 적용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대형 타일 디자인과 마루의 보행감을 동시에 원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는 두 요소를 결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설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