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영상] 크래커 옆면에 콕 박힌 꼬불꼬불한 이물질 정체는?

2026-03-17     정은영 기자
경기도 이천에 사는 강 모(여)씨는 최근 간식으로 먹던 크래커 과자에 박혀있는 검고 기다란 이물질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크래커 옆면에 콕 박힌 이물질은 머리카락 같기도 했으나 꼬불꼬불하고 끝으로 갈수록 가늘어져 다른 체모 같다는 게 강 씨 주장이다.

강 씨는 "직장에서 모두가 함께 즐겨 먹는 간식에서 이런 이물질이 나와 너무 당황스러웠다"며 "식품을 제조할 때 위생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