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자 경기도의원,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 발대식' 참석
2026-03-19 이예원 기자
정 의원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일수록 정보취약계층 더 쉽게 고립된다"며 "이번 사업은 사각지대를 직접 방문하고 연결하는 현장형 복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는 27일 시행 예정인 '돌봅통합지원법'과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기에 이같은 현장 중심 복지 모델이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은 은퇴 사회복지사·공무원이 지역을 찾아가 복지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 6월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7개 지역에서 올해는 8개 지역으로 확대됐다.
한편 발대식에는 안혜영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을 비롯해 사업 참여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