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의정정책백서 제작 중간 점검..."도민이 공감할 수 있게"
2026-03-31 이예원 기자
이날 열린 제작 용역 중간보고회에는 김성남 공동단장(포천2)을 비롯해 박재용(비례), 이오수(수원9) 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 단장은 "이번 회의는 백서 제작 추진 상황을 점검하면서 보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백서 기본 틀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백서는 단순 기록을 넘어 의회와 도민을 잇는 중요한 사료"라며 "도민이 쉽게 이해하고 또 공감할 수 있도록 제작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의정정책백서는 지방의회에서 일장 기간 동안 수행한 주요 의정 활동 및 정책 성과 등을 정리한 뒤 공개하는 공식 기록물이다. 이번 백서는 의견 수렴 및 보완 과정을 거쳐 오는 4월 말 발간될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