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영상] "신생아 몸 닦는 제품인데"...오픈마켓서 산 바디워시, 유통기한 2025년 12월 '90일' 지나

2026-04-13     이태영 기자
대전 대덕구에 사는 김 모(여)씨는 지난 4일 대형 오픈마켓에서 구매한 신생아용 몸 세정제가 유통기한이 석 달이나 지난 제품으로 배송돼 분통을 터트렸다.

제품 포장 박스 밑면에서는 제조일이 2023년 7월, 유통기한은 2025년12월까지로 표기된 상태였다. 

김 씨는 "다른 것도 아니고 신생아들이 쓰는 제품인데 유통기한을 지키지 않고 판매하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