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영상] 무인 과일 가게서 산 딸기, 위는 '싱싱' 아래는 '곰팡이'
2026-05-18 조윤주 기자
할인 판매 중인 딸기 한 팩 구매 당시 윗부분은 외관상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세척하려고 보니 아래쪽에 깔린 딸기들은 모두 곰팡이가 피고 썩어 문드러진 상태였다.
권 씨는 "도저히 먹을 수 없어 판매자에게 항의하니 '상태가 좋지 않아 할인 판매한 것'이라더라. 아무리 그래도 하단에만 썩은 과일을 배치한 것은 의도적으로 소비자를 속인 게 아닌가"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