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영상] 새 옷이나 다름 없던 롱패딩, 세탁소에 수선 맡긴 뒤 멀쩡한 곳까지 '구멍' 2026-07-08 곽지우 기자 대구 달서구에 거주하는 하 모(여)씨는 최근 세탁소에 수선을 맡겼던 롱패딩 상태를 확인하고 경악했다. 몇 번 입지 않은 브랜드 롱패딩의 일부 찢어진 부위를 수선하고자 맡겼는데 오히려 다른 부위가 구멍나고 오염된 채 돌아온 것. 수선을 요청했던 부위도 봉제 상태가 조잡했다. 하 씨는 "새 것이나 다름 없는 옷이었는데 너무 억울하다"며 "보상 받고싶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곽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