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영상] 시판 돌자반서 '파리 사체' 발견…"아이들 먹는 식품인데 위생 상태 충격적” 2026-07-13 정유진 기자 시판 돌자반 제품에서 파리 번데기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돼 위생 부실 논란이 일고 있다. 인천 서구에 사는 김 모(여)씨는 최근 자녀에게 먹이기 위해 구매한 가공김 반찬 제품을 개봉했다가 말라 비틀어진 벌레 사체로 보이는 이물을 발견했다. 김 씨는 “아이들도 먹는 식품을 판매하면서 이런 위생 상태는 너무하다”고 분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