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영상] 과자에 끼어 있는 털처럼 가늘고 긴 이물질에 소비자 '화들짝'
2026-07-27 조영준 기자
정체불명의 이물질은 털처럼 가늘고 길었으며 과자에 끼어 있는 상태여서 제조 단계에서 혼입됐을 거라는 것이 게 정 씨 주장이다.
정 씨는 "과자에 털 같은 게 붙은 채 제조됐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에 이물이 혼입된 경우 구매처나 판매처를 통해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할 수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