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영상] "소비기한 1년이나 남았는데"...포장 삼계탕 재료에 곰팡이 득실 2026-08-14 진선령 기자 서울시 송파구에 거주하는 박 모(여)씨는 삼계탕을 조리하기 위해 대형마트에서 구매한 백숙 재료를 개봉했다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포장 안에 들어 있던 황기, 엄나무 등에 곰팡이가 가득 피어 있었다. 제품에 표시된 소비기한은 2027년 6월30일까지로 약 1년가량 남아 있는 상태였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식료품이 부패하거나 변질된 경우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진선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