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련은 '신혼의 단꿈'…이파니는 '이혼'의 아픔…
2008-05-07 스포츠연예팀
‘한 쪽선 갈라서고… 한 쪽선 결합하고…’
7일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는 탤런트 윤주련의 비공개 결혼 소식과 플레이보미 모델 이파니의 이혼 소식이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윤주련과 가수 김진표 커플은 1년 열애 끝에 지난 6일 오후 6시 서울 프라자호텔 G스텀 하우스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으며 윤주련은 임신 4개월째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한국 플레이보이 모델 1호인 이파니는 결혼 18개월 만에 파경을 맞아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파니는 지난 6일 서울 남부지법에 협의이혼신청서를 제출하고 남편 조수일씨(28)와 공식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이파니는 케이블채널 XTM의 `앙녀쟁투`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와 MC로 활동 중이며 이혼한 뒤에도 연예활동은 계속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