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 "나의 이상형은 A형에 경험 많은 조신한 스타일"
2008-05-07 스포츠연예팀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연기자 김동완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2'에서 김동완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혈액형은 A형에 경험 많은 조신한 스타일의 여자가 나의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이효리는 "그럼 나잖아~ 모든 조건이 나를 얘기하는것 같다"며 김동완의 이상형을 자처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김동완과 이효리는 이날 방송에서 12년 전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추억담을 소재로 이야기를 꺼낸 김동완과 이효리는 어린 시절 놀던 이야기에 얼굴을 붉히기도 했다. 또 그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소개팅의 추억에 젖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