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달콤한 인생’ 비키니신 “창피해서 혼났다”
2008-05-24 스포츠 연예팀
탤런트 오연수(38)가 비키니신 촬영을 끝낸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연수가 MBC 주말특별기획 '달콤한 인생'에 대해 강한 애착을 보였다. 오연수의 열정은 비키니몸매 공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오연수는 25일 방송될 '달콤한 인생' 8부의 엔딩장면인 수영장신에서 비키니를 입고 등장한다.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달콤한 인생’ 12회 분 밤샘 촬영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난 오연수는 “최근 수영장에서 비키니신 촬영을 했는데 너무 창피해서 혼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편 미스터리 멜로를 표방하는 드라마 `달콤한 인생`은 초반 오연수와 이동욱의 파격 베드신을 방영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달콤한 인생'은 26일 MBC 개편으로 인해 오는 31일부터는 매주 토,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