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전라북도에서 주관하는 ‘2012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유공 표창을 받게 됐다.
완주군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113%의 지방세수 확충, 98.5%의 징수로 지난달에 진행된 2012년 하반기 징수실적 최우수 평가에 이어 또 한 번 전라북도 세정분야에서 명실상부한 ‘지방세정 최고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세무행정의 최우선을 납세자 권리 및 편의에 두고 취득세 자진 신고 대행, 지방세 신용카드 포인트 납부서비스, QR코드 활용 지방세 납부 홍보 등 지방세 시책을 발굴 서비스 개선에 역점을 둔 것이 성과를 거뒀다.
군 재정관리과 관계자는 “2013년에도 조세 형평성과 세무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세무행정 협조를 당부했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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