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군수 김종식)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국내 생산량의 81%를 차지하고 있는 완도전복을 타지역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완도읍 유통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당 9∼10미 가격은 택배비 포함해 7만1천원으로 작년대비 22%정도 하락했다. 11∼13미는 5만5천원~5만9천원으로 5% 이상 하락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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