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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개인택시 특화 프로그램 운영..재구매 할인·수리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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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개인택시 특화 프로그램 운영..재구매 할인·수리비 지원
  • 유성용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2.01 1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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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개인택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재구매 할인, 여행상품권 제공, 정비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는 ‘개인택시 평생고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달부터 구매 횟수에 따라 ▲2~6회 재구매 고객에게 20만원에서 60만원의 현금할인 제공 ▲7회 재구매 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및 국내영업본부장 감사패 증정 ▲8회 재구매 고객에 대해서는 250만원 현금할인 및 감사패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9회째 구매 고객에게는 구입차량에 대한 수리비(공임·부품) 50%를 지원하는 ‘평생정비 50% 할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단순한 판매를 넘어 각 고객들에게 맞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2010년 개인택시 시장점유율 53.6%에서 2011년 65.2%, 2012년 71.9%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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