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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아프리카 말라위서 사회공헌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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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아프리카 말라위서 사회공헌사업
  • 유성용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2.0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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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31일(현지시간) 아프리카 말라위의 살리마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Green Light Project)’의 두 번째 사업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기아차는 지역 주민을 위해 사용될 트럭 3대를 기증했으며 향후 교육 및 의료 활동과 사회공헌센터 설립 등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이들 지역의 자립과 주거환경 개선을 도울 계획이다.

기아차는 이번에 지원하는 차량 3대를 ‘모바일 도서관’, ‘모바일 클리닉’, ‘모바일 상영관’으로 각각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아차는 ▲지역 주민 및 마을지도자 교육 ▲분만을 비롯한 기초 의료 서비스 제공 ▲이동 차량의 정비 ▲기자재 및 물품 보관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춘 사회공헌센터를 5월까지 건축해 운영할 예정이다.

앞서 기아차는 지난해 8월 탄자니아의 나카상궤(Nagashanqui)에서 첫 번째 프로젝트에 착수하고 중등학교 건립 및 차량 4대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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