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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설 맞아 귀향비 지원 등 할인혜택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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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설 맞아 귀향비 지원 등 할인혜택 '풍성'
  • 유성용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2.01 1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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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이해 귀향비 지원 등 다양한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뉴체어맨 W’ 및 ‘체어맨 H’ 뉴클래식 구매 고객에게 각각 200만원과 100만원의 귀향비를 제공하고 ‘코란도 C’는 30만원을 지원해 준다.

또 ‘뉴체어맨 W’, ‘체어맨 H’를 구매하는 고객이 가족 중 뱀띠, 2013년 졸업생, 공무원, 교사, 정부투자기관 임직원이 있으면 각각 2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렉스턴 W’ 및 ‘코란도 C’는 10만원을 지원해 준다.

‘코란도 C’는 7인치 멀티 내비게이션을 옵션으로 선택하지 않은 고객에게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을 사은품으로 주고 7인치 멀티 내비게이션을 선택한 고객에게는 30만원을 할인해 준다.

또 ‘렉스턴 W’ 및 ‘코란도 C’ 고객이 노후차량을 반납하면 최고 120만원을 보상해 주는 ‘새차 환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쌍용차는 귀향비 지원을 받지 않을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인 ▲2013 저리할부(36개월 선수율에 따라 1.3%~3.3% 저리할부) ▲Long&Slim할부(최대 72개월 저리할부) ▲5.9% 저리유예 할부 ▲1년 거치 후 자유 상환하는 내 마음대로 할부 프로그램 등을 차종별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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