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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1월 판매 1만620대…전년비 2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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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1월 판매 1만620대…전년비 29% 증가
  • 유성용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2.0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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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지난 1월 내수 4천35대, 수출 6천585대(CKD 포함) 등 총 1만62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것이다.

내수 판매는 ‘코란도스포츠’ 및 ‘코란도 C’의 판매 호조로 전년 대비 43.9% 증가했다. 그러나 개별소비세 인하조치가 연말로 종료됨에 따른 일시적인 영향으로 전월 대비로는 24.8% 감소했다.

수출은 월 3천대 수준으로 선적되고 있는 ‘코란도 C’의 수출 호조세에 따라 작년 대비 21.3%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 종료 등 판매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에도 지난해 월평균 판매대수를 잘 유지하고 있다”며 “‘코란도 투리스모’등 제품 개선 모델의 성공적인 출시와 함께 다양한 판촉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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