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매출부진의 영향과 희망퇴직 프로그램 실시에 따른 대규모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전분기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검색광고는 증가한 반면 디스플레이 광고와 콘텐츠 등에서 매출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SK컴즈는 지난해 매출액 1972억원에 영업손실 469억원, 순손실 353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박윤택 SK커뮤니케이션즈 CFO는 “모바일과 SNS를 중심으로 한 차별적 경쟁력 확보를 위해 모든 역량과 리소스를 집중해 빠른 턴어라운드 달성 및 미래성장동력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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