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 부회장은 임직원 자녀들의 나이와 성별에 맞춰 책가방과 보조가방으로 구성된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의 가방 세트를 직접 골랐다.
또 선물과 함께 임직원 자녀 한명 한명에게 미래의 꿈을 격려하는 메시지와 임직원이 자녀에게 소망하는 점을 담은 편지도 보냈다.
편지에는 이상철 부회장의 모습을 캐릭터화한 그림을 넣고, 임직원 가족의 사진을 삽입했다고.
CV혁신팀 김미영 과장은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쌍둥이들이 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꼭 갖고 싶었던 선물을 받게 돼 매우 좋아했다”며, ”이처럼 회사에서 자녀들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니 더욱 열심히 업무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자녀들의 졸업·입학 축하선물을 받은 임직원은 총 3천271여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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