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식 완도군수가 지난 29일 노화읍을 시작으로 다음달 15일까지 ‘읍면순회 군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4일 군에 따르면 이번 읍면순회 방문은 2014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 등 군정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방향을 알리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군수는 지금까지 노화읍 등 3개읍면 순회방문을 실시해 읍면장 업무보고 및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군민과의 대화 후 현안사업장을 일일이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특히, 보길면 순회에서는 지난해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예송리 해수욕장을 방문해 직접 복구실태를 점검했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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