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회에는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림산업, GS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등 14개사 임직원 32명이 참석, 세계 에너지 및 발전·원전플랜트 시장동향, 공기업·금융·건설사의 공동 진출, 과도한 저가수주 지양 방안, 각 기업 간 상생방안 등을 논의했다.
해외건설협회 관계자는 “이날 협의회를 통해 참석자 간 상호협력을 약속했다”며 “협회도 플랜트 분야별 협의회를 통해 우리 기업들의 해외건설 견적, 수주, 입찰, PF, EPC 전 과정에 걸친 지원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해외건설협회는 15개의 해외건설 플랜트 분야별 협의회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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