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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독거노인 200명에게 ‘사랑나눔 식품 키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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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독거노인 200명에게 ‘사랑나눔 식품 키트’ 전달
  • 김문수기자 ejw0202@paran.com
  • 승인 2013.02.06 11: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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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험기업 시그나(Cigna)의 한국법인인 라이나생명보험(대표 홍봉성)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5일 독거노인 200명에게 전달할 ‘사랑나눔 식품 키트’를 제작했다.

이날 라이나생명 텔레마케터 봉사단은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5만원 상당의 식품세트인 '사랑나눔 식품 키트'를 만들었다. 사랑나눔 식품키트에는 쌀, 김, 참치캔 및 반찬 등 한파를 대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식품이 담겨 있다. 사랑나눔 식품 키트는 설 명절 전에 도착할 수 있도록 포장 즉시 노인들에게 택배 배달될 예정이다.

라이나생명 홍봉성 사장은 “우리 사회 관심이 필요한 독거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 바쁜 영업시간 중에 짬을 내어 회사의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는 라이나생명 텔레마케터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이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회사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해 12월 라이나생명은 ‘홀몸어르신 사랑잇는 전화’를 포함한 어르신 지원 프로그램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독거노인 보호 유공자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1년 12월부터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한 ‘라이나생명 홀몸어르신(독거노인) 사랑잇는 전화’ 프로그램은 전국에서 활동중인 라이나생명 텔레마케터 약 1천100여 명이 독거노인지원센터를 통해 1대1로 맺어진 독거노인과 일주일에 1~2번 전화를 통해 안부를 묻고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재능기부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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