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첫 번째 책으로 ‘초보라도 괜찮아! 네이버 N드라이브, 1천만이 선택한 나만의 저장 공간’을 선보인다.
N드라이브는 네이버가 서비스하고 있는 웹 기반의 개인용 저장공간 서비스로, 사진이나 문서 등의 파일을 저장, 편집, 공유할 수 있다. 현재 가입자 1천 3백만 명, 모바일 앱 다운로드 횟수 1천 만 건 이상을 기록한 대표적인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이번에 출간된 책을 통해 이용자들은 기초적인 서비스 이용 방법은 물론, 아이 돌잔치 준비, 회사 프로젝트 공동 관리 등 생활 속 다양한 상황별로 N드라이브를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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