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적립이 누락되거나 사전 통보 없이 소멸해 버리는 사례 역시 단골 민원이다.
포인트를 내걸어 구매를 유도해 놓고 정작 힘들게 모아둔 포인트를 쓰려고 하면 제한 사항이 너무 많다는 것이 피해 소비자들의 지적이다.
결국 포인트 제도가 충성도 높은 고객을 위한 서비스라기 보단 구매 유도를 위한 미끼가 되고 있는 것이다. ....>>>>>>> 참조
포인트, 쌓을 때는 '낚싯밥' 쓸 때는 '족쇄'어렵게 적립해도 사용 제한 많아 무용지물..소멸도 한방에 (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370293&cate=&page=)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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