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봉사활동에는 전북 익산시 소재 ‘익산 어울림아파트’ 현장직원들과 금호건설의 대학생 홍보대사인 파블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독거노인 가옥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 등의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홀로 사는 어르신들께 명절떡을 나눠 드리는 동시에 세배, 윷놀이 등의 행사를 전개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이 같은 봉사활동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실제 금호건설은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모범적인 기업으로 손꼽혀왔다. 사랑의 집짓기, 사랑의 연탄 나르기, 빛그린어울림거리 등 테마형 사회공헌활동이 대표적.
한편, 금호건설이 지난해 4월 전북 익산에서 분양한 ‘익산 어울림아파트’는 평균 4:1의 분양률을 기록하며, 지방 분양시장의 바로미터 역할을 한 바 있다. 현재 공정률은 약 20%며, 2014년 7월게 입주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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