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2011년 순이익 2조3천730억원보다 25% 이상 감소한 수준이다. 또 4분기 순이익은 지난해 3분기(4천101억원)보다 48% 줄어들었다.
KB금융지주는 2011년도에 주택기금 관련 수수료 환입, 현대건설 주식매각익 등 일회성이익 효과가 컸던 반면 지난해 유가증권(파생상품 등)감액손실 등 일회성손실 요인들이 많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윤주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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