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외환캐피탈은 12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한조(58ㆍ사진) 전 외환은행 부행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경북 안동 출신으로, 경희고와 연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82년 외환은행에 입행한 이후 강남 기업영업본부장, 기업사업그룹 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오경석 두나무 대표 "해킹사고, 변명의 여지 없어... 지갑 시스템 전면 개편" OK저축은행, 올해 순이익 3.5배 급증하며 1위 SBI저축은행 맹추격 유진그룹, YTN 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판결에 "항소 적극 검토" 김동연 지사, 안성 거점소독시설에서 초동 방역 상황 점검..."빠른 대응·강력한 방역·신속 지원 3대 원칙으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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