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은 이번 채용에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채용목표제를 선도적으로 실시했다. 그 결과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채용을 늘려 여성인재 11명, 지방인재 6명, 국가유공자 4명, 장애인 3명을 선발했다.
대한주택보증 관계자는 “이번 채용으로 정부의 청년실업해소, 능력중심의 열린 고용에 적극 동참하고, 서민주거복지 지원, 신성장엔진 발굴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유능한 인재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주택보증은 하반기에도 전체 채용예정인원 40명 중 12명을 고졸 신입사원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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