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10.1 LTE 가넷 레드'로 여심 유혹
상태바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10.1 LTE 가넷 레드'로 여심 유혹
  • 유성용 기자 soom2yong@csnews.co.kr
  • 승인 2013.02.13 11: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전자가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여성 소비자를 겨냥한 갤럭시 노트 10.1 LTE 가넷 레드 모델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갤럭시 노트 10.1 LTE 가넷 레드 모델은 오는 14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국내 시장에 처음 출시되며, 2월 중 세계 시장에서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에 쓰인 가넷 레드는 화이트 색상과 함께 여성층에게 선호도가 높은 색상이다. 보석 가넷의 붉은 색상을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색감으로 표현한 게 특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노트 10.1 LTE 가넷 레드는 학업과 스타일 모두를 챙길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특히 여대생들이 선망하는 패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고가는 89만1천원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 10.1 LTE 가넷 레드 출시를 기념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14일까지 '크리에이티브 베이커리' 이벤트를 벌인다. 갤럭시 노트 10.1의 '이지클립' 기능을 이용해 컵케이크를 디자인하면 실제 케이크를 받을 수 있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유성용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