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KT 여성 상무 5명 발탁, 비율 30%로 높아져
상태바
KT 여성 상무 5명 발탁, 비율 30%로 높아져
  • 김아름 기자 armijjang@csnews.co.kr
  • 승인 2013.02.17 10: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T가 여성 5명을 포함한 17명의 상무 승진 대상자를 발표했다.

17일 KT 측의 인사 발표에 따르면 총 17명 중 여성이 5명으로 여성 승진자의 비율은 30%로 대폭 늘어났다.

이번 승진 대상자는 성숙경 그룹윤리경영실 IPR담당, 최은희 월곡지사장, 전경혜 분당지사장, 송희경 소프트웨어개발센터장, 윤혜정 인터넷마케팅담당으로 이로써 KT의 상무 이상 여성임원은 8명에서 13명으로 증가했다.

KT는 지난해 12월에도 조직개편을 하면서 신설한 커뮤니케이션실과 신사업본부, 글로벌&엔터프라이즈(G&E) 운영총괄 담당 임원으로 김은혜 전무, 오세현 전무, 임수경 전무를 발탁하는 등 여성 임원을 중용해 주목받은 바 있다.

다음은 KT 상무 승진자 명단. ▲커뮤니케이션실 서민우 ▲시너지경영실 조훈 ▲그룹윤리경영실 성숙경 ▲T&C부문 양승규 ▲고객서비스본부 최재의 ▲월곡지사장 최은희 ▲수도권강남고객본부 김승겸 ▲분당지사장 전경혜 ▲대구고객본부 곽윤학 ▲전남고객본부 김상균 ▲G&E부문 송희경 ▲네트워크부문 김영식 ▲BIT추진단 김준근 ▲인터넷추진본부 윤혜정 ▲인재경영실 천두성 ▲GSS부문 신현옥 ▲그룹컨설팅지원실 송재호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