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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리터 삼성 지펠 냉장고, 국내 최저전력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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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리터 삼성 지펠 냉장고, 국내 최저전력 구현
  • 유성용 기자 soom2yong@csnews.co.kr
  • 승인 2013.02.18 1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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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소비전력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2013년형 '삼성 지펠 T9000' 냉장고를 출시했다.

이날 삼성전자가 선보인 신제품은 저장 공간에 필요한 양의 냉기만 빠르게 공급해 냉기손실을 최소화하는 듀얼에코 컴프레서 기술을 적용해 900리터 대용량임에도 28.5(kWh/월) 국내 최저 소비전력을 달성한 게 특징이다.

또 트리플 독립냉각으로 냉장실과 냉동실, 참맛냉동실 간 냄새 섞임을 방지하고, '이온살균청정기+' 기술로 냉장실 내 선반 및 벽면에 붙은 세균을 제거하는 등 위생 부문이 강화됐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엄영훈 부사장은 "글로벌 냉장고판매 1위 위상에 맞는 친환경기술 리더십을 선도할 것"이라며 "대용량 프리미엄 냉장고의 최저 소비전력 구현에 이어 소비자 니즈에 맞춘 에너지절감 제품을 지속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 지펠 T9000은 기존 실버 계열 색상에 브론즈와 화이트를 추가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출고가는 약 360만~440만원이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유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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