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롯데주류, 허경환·김지민·양상국 열연 '개콘판' 청하 새 광고 런칭
상태바
롯데주류, 허경환·김지민·양상국 열연 '개콘판' 청하 새 광고 런칭
  • 이경주 기자 yesmankj@csnews.co.kr
  • 승인 2013.02.18 11: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롯데주류(대표 이재혁)가 개그콘서트 인기멤버 허경환, 김지민, 양상국을 모델로한 '청하' 신규 광고를 18일부터 선보였다.

 

이번 청하의 광고슬로건은 '20대 좋은 술자리를 시작하다'로, 신입생 환영회에서 독한 술을 권하는 나쁜 선배 때문에 곤란에 처한 신입생에게 또 다른 선배가 깔끔한 ‘청하’를 청하며 좋은 술자리를 만든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

 

이에 유쾌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가진 허경환, 김지민, 양상국 등 개콘 멤버들을 모델로 기용했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 나쁜 선배 역할을 맡은 양상국은 허경환과 김지민의 러브신에 질투를 느낀 나머지 후배에게 억지로 술을 권하는 장면에서 연기가 아닌 실제 감정을 실은 듯 열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청하'는 출시 이후 30년 가까이 ‘모두가 함께 즐거워 할 수 있는 술자리’를 만들고자 노력한 저도주의 대표 브랜드”라며, “올해도 새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청하'와 함께하는 건전한 음주 문화 만들기에도 앞장 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주류는 ‘청하’의 새 광고를 SNS, 포털사이트, 지상파TV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추후 다양한 온, 오프라인 이벤트 등을 전개하며 저도주 시장 공략을 위한 마케팅 활동에 본격 나설 방침이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이경주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