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대표이사 이순병 부회장)은 설날 연휴가 끝난 지난 15일 ‘계양 센트레빌 1차’ 입주가 시작됐다고 18일 전했다.
인천시 계양구 귤현동 일대에 건설된 계양 센트레빌 1차는 1천425세대의 대단지로, 금번 입주물량은 715세대다. 710세대 규모의 2차와 3차 입주는 오는 7월 예정이다.
이 단지는 ‘범죄예방 디자인 인증(CPTED)’ 등 주거환경 관련 인증 4관왕을 달성해 분양 당시부터 큰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 계약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세 1:1 매칭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전세 1:1 매칭 서비스 동부건설이 직접 시장조사 자료 및 홍보력을 활용해 전세 놓기를 원하는 계약자들과 전세수요자들을 연결시켜 주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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