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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모바일 후불 교통카드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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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모바일 후불 교통카드 서비스 실시
  • 김문수기자 ejw0202@paran.com
  • 승인 2013.02.19 08: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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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업계 1위 신한카드(대표 이재우)가 한국스마트카드(대표 최대성)와 제휴를 통해 모바일 교통카드 결제시 대금을 신용카드처럼 결제하는 신한-모바일티머니 후불형 서비스를 2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한-모바일티머니 후불형 서비스'는 고객이 결제 금액을 연동할 신용카드를 티머니 앱에 등록하면 사용한 금액만큼 신용카드 대금으로 후불 결제할 수 있게 해준다. 해당 서비스는 대중교통 뿐만 아니라 편의점, 유통점, 놀이시설, 주차장, 무인기기 등에서 이용 할 수 있다. 

이서비스는 하루 동안 기본 3만원이 부여되고 3만원씩 두번 한도설정이 추가로 가능해 최대 9만원까지 한도가 부여된다. 모바일티머니 앱이나 신한카드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단 현재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OS 이용자 중 SKT 고객만 사용이 가능하며 휴대폰 명의자 본인의 신용카드만 등록이 가능하다.

신한카드는 이번 서비스 실시를 기념해 3월말까지 서비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모바일티머니 후불형서비스' 이용액의 최대 10% 캐쉬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추첨을 통해 총 1천만 점의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용이 빈번한 모바일 후불교통 서비스가 모바일카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신한-모바일티머니 후불형서비스' 한도는 향후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점차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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