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서울지역 건설물량 창출을 비롯해 ▲적정공사비 확보 ▲불합리한 공공계약제도 개선 ▲회원사 경영애로 해소 ▲엄정한 정부위탁업무 수행 ▲시회활성화와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 등을 논의했다.
박종웅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은 “새정부 출범의 희망과 아울러 다양한 정책변화가 예상된다”며 “건설업계는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과 안전하고 완벽한 시공 등 건설기본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시회는 이날 총회 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건설관련 전공 대학생 및 공업고 학생 10명에게 총 2천5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아울러 모범적인 원․하도급 상생협력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강산개발(주) 등 7개 우수전문업체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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