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의 발열 문제는 데이터 수신 불량, 와이파이 불량, 시스템 오류, 발열로 인한 기기 변형 등 다른 문제들과 복합적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대다수여서 이용자들의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다.
발열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는 경우가 거의 없고 힘들게 밝혀진 원인 역시 제각각이어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
특히 기기 발열에 대한 하자 판단 기준조차 마련되지 않아 이 문제로 제조사로부터 불량 판정을 받기는 하늘의 별따기다.
#사례1 =최신형 스마트폰을 거금을 들여 구매했는데 손으로 잡기만 해도 엄청난 화력으로 표면이 달아올랐고 배터리 방전과 먹통 증상, 통화권 이탈 현상까지 발생해 도저히 제품을 쓰지 못할 정도였다. ....>>>>>>> 참조
손난로처럼 달아오르는 휴대폰, '해열제' 없나?수신불량·기기변형에 폭발 위험까지...하자 판정 기준도 없어 (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370913&cate=&page=)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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