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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남양주 지금 힐스테이트' 분양…교통·교육여건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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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남양주 지금 힐스테이트' 분양…교통·교육여건 매력적
  • 이호정 기자 meniq37@csnews.co.kr
  • 승인 2013.02.22 11: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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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경기 남양주 지금동 지금2지구를 재건축 한 ‘남양주 지금 힐스테이트’를 통해 2013년 첫 분양에 나선다.

남양주 지금 힐스테이는 지하 3층~지상 23층 19개동으로, 총 1천8세대 규모다. 재건축단지인 만큼 조합원 물량 717세대를 제외한 258세대만 일반분양 한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기준 59㎡ 164세대, 84㎡-A 7세대, 84㎡-B 35세대, 101㎡ 2세대, 122㎡ 50세대 등이다.

지하철 중앙선 도농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남양주 지금 힐스테이트는 대중교통망도 우수하지만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사통팔달로 뻗어 있는 교통요충지라 강북과 강남 이동이 편리하다. 실제 서울외곽순환도로 남양주IC를 통해 30분이면 강남 진입이 가능하고, 강변북로를 통해 용산 등 핵심 상권까지 30분 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경기 남양주 일대가 도시정비사업과 택지개발사업을 통해 신도시급으로 변모한 만큼,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대거 유입돼 교육환경도 여느 곳에 뒤지지 않는다. 이와 함께 이마트와 농수산물종합시장, 롯데백화점, 한양대병원 등도 인접해 있다. 

이 외에 뛰어난 커뮤니티센터와 현대건설이 자체 개발한 유비쿼터스 시스템 적용도 매력적이다. 커뮤니티센터에는 실내 골프연습장‧GX룸‧사우나‧독서실‧휘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되고, 유비쿼터스 시스템 적용으로 유비쿼터스 키 소지만으로 공동현관 출입이 가능하고 터치 한 번으로 현관문 도어록 잠금 해제와 주차정보 확인기능 등이 가능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주변에 편의시설이 워낙 잘 갖춰져 있고, 단지 조성도 인접한 황금산과 연계한 만큼 웰빙에 초점을 맞춰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이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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